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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노동권익센터에서 발표한 ‘부산지역 학교 급식노동자 안전보건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 조사대상(607명)의 88.3%가 ‘힘들다(매우 힘듦 48.4%)’고 응답해 노동강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급식실의 맞통풍 자연환기, 적정온도 유지, 적절한 환기시설 등이 ‘잘 안되어 있다(40.7~52.6%)’고 응답해 작업환경이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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