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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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작 온라인 전시관

※본 공모전 수상작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저작권자의 사전 동의 없이 무단 사용(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건물 미화 작업
    작가명 서용수
    작품 설명 아파트 외벽의 도색작업을 하는 모습. 아슬아슬 매달린 줄 위에 앉아 자신의 일에 열중하는 노동자의 모습에 존경심을 느낀다.
    수상 내용 최우수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대비적 풍경
    작가명 박창현
    작품 설명 건물이 완성된 후 외줄을 타고 마지막 방수작업을 나는 작업자와 자전거에 짐을 싣고 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묘한 대비를 이루는 풍경.
    수상 내용 우수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가을 말리기
    작가명 장영랑
    작품 설명 따스한 가을 햇살, 적당한 바람, 그리고 농민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주황색 곶감이 익어간다.
    수상 내용 우수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기다림
    작가명 임예준
    작품 설명 노동자가 다른 노동자의 노동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조금은 지친 표정이 얼굴에 보이지만, 그 얼굴에도 곧 웃음기가 돌 것이다.
    수상 내용 장려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고단함과 행복함 사이 그 어디쯤
    작가명 장대현
    작품 설명 시장 안에서 생선과 조개를 다듬으시는 할머니의 모습에서는 고단함과 익숙함이 느껴졌지만, 그 이면에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행복도 있었다.
    수상 내용 장려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태풍 카눈이 지나간 후
    작가명 하성민
    작품 설명 2023년 태풍 카눈이 지나간 후, 어촌 마을 앞바다를 가득 메운 해양쓰레기를 입체적으로 정화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수상 내용 장려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우리 주변의 이웃
    작가명 김민재
    작품 설명 달맞이 문탠로드 주변의 우리 이웃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담아보았다.
    수상 내용 입선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아버지 삶의 터전
    작가명 김용규
    작품 설명 해는 산등성이 너머로 이미 기울었다. 아직 작업을 채 끝내지 못한 아버지는 마무리 작업을 위해 서두르는데, 논바닥에 비친 황혼의 구름이 마치 몽환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풍경이다.
    수상 내용 입선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겨울 속 목공소
    작가명 노윤택
    작품 설명 요즘 목공소를 보기가 힘든 세상, 하지만 아직도 열심히 생계를 위해 한파 속 묵묵히 작업을 하시는 사장님 모습이 인상 깊어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영광의 불꽃놀이
    작가명 문경진
    작품 설명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현장 용접사들의 노고를 알리고 싶어서 촬영.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그들의 땀으로 오늘도 제조회사는 달립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해 지기 전에
    작가명 문창호
    작품 설명 해 질 녘까지 밭을 가는 모습. 혼자서 외롭지만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내고 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태평양 여정의 끝과 시작
    작가명 박광석
    작품 설명 태평양에서 잡힌 참치가 첫 땅을 밟는 자리. 여기서부터 공장으로 옮겨져 우리가 먹는 참치로 가공된다.
    수상 내용 입선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멸치털이 작업
    작가명 박성윤
    작품 설명 기장군 대변항의 멸치털이 작업이 펄떡이는 멸치만큼 활기찬 모습입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4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농장 일의 즐거움
    작가명 박성훈
    작품 설명 날씨는 추웠지만 자라 자란 버섯은 향긋하고 토실토실했습니다. 버섯을 따는 내내 어머님의 표정은 행복했습니다.
    수상 내용 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