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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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작 온라인 전시관

※본 공모전 수상작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저작권자의 사전 동의 없이 무단 사용(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소중하고 행복한 일터
    작가명 김영관
    작품 설명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꼼꼼한 점검, 터널의 안전을 지탱하는 든든한 손길
    수상 내용 최우수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바다의 선물, 수확의 기쁨
    작가명 김상균
    작품 설명 거대한 바다 위, 원양 선망어선이 가다랑어 어군을 포획해 어장으로 옮기는 역동적인 순간을 생생히 포착했다.
    수상 내용 우수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또 다른 가족의 이름 요양보호사
    작가명 이남주
    작품 설명 치매를 앓고 계시는 어르신의 생일을 맞아 웃음을 드리고자 요양보호사님이 손주의 장난감을 챙겨오셨네요. 깔깔깔 웃으며 행복한 기억의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수상 내용 우수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어머니
    작가명 백세훈
    작품 설명 분주한 시장에서 포착한 한 장면은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처럼 정겨움을 전한다.
    수상 내용 장려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생명을 심는 사람들
    작가명 송시봉
    작품 설명 질서 정연하게 놓인 묘목들 사이로 분주히 움직이는 작업자의 모습은 생명을 키우는 일의 소중함을 담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노동 속에서도 묘목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는 사람들의 모습은 "행복한 노동"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줍니다.
    수상 내용 장려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노동자의 미소
    작가명 장은선
    작품 설명 '노동자의 미소'라는 작품명에 어울리는 이 사진은 어업 현장을 배경으로 두 노동자가 어획물을 하역하는 모습입니다. 두 사람은 힘든 일을 하면서도 서로 소통하고 웃음을 나누고 있어, 노동의 고됨 속에서도 인간미와 연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이미지에서 노동자들의 모습은 단순한 일상을 넘어, 그들의 노력이 어떻게 삶의 일부로 스며들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생업을 위한 노동이 가져다주는 의미와 가치를 상징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작품 제목처럼, 노동의 과정 속에서 발견하는 미소는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수상 내용 장려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봉사 손길로 빛나는 어르신의 발길
    작가명 김현주
    작품 설명 형광 페인트로 계단을 도색하여 어두운 마음을 더욱 안전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현장을 포착함
    수상 내용 입선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마무리의 달인
    작가명 맹정은
    작품 설명 아파트 청소노동자께서 주민들이 배출한 분리수거의 마무리 작업을 하시는 모습입니다. 더불어, 이분들의 노동으로 깨끗한 놀이터가 유지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도전
    작가명 박소정
    작품 설명 성인 발달장애인이 클라이밍 벽을 오르기 위해 손을 뻗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입니다. 보조자의 손길과 함께 새로운 높이에 도전하는 모습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선 자기 극복과 성장의 과정을 상징합니다.
    이 장면은 '일'의 의미를 몸으로 배우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기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진 속 '도전'은 단지 클라이밍이 아닌, 세상과 연결되기 위한 한 걸음을 의미합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안전을 위한 협동작업
    작가명 박애자
    작품 설명 전기기사들이 협력하여 작업하는 장면을 공중에서 촬영한 작품. 노동 현장의 긴장감과 팀워크의 조화를 한눈에 보여준다.
    수상 내용 입선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두 자매의 퇴근길
    작가명 박정식
    작품 설명 매생이 채취 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두 자매의 뒷모습. 바닷물에 흠뻑 젖은 바지의 물기가 그들의 하루가 평탄치만은 않았음을 느끼게 해준다.
    수상 내용 입선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폭염보다 더 뜨거운
    작가명 배동열
    작품 설명 공장 내부는 폭염보다 더 뜨거운 열기에 휩싸여 있다. 오히려 폭염이 더 시원하다고 느껴지는... 그 열정과 노력으로 만든 불꽃처럼 타오를 날을 기다리는 이주노동자의 삶은 오늘도 불타오른다.
    수상 내용 입선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자갈치시장
    작가명 원준배
    작품 설명 분주한 자갈치 시장 속에서 마주한 한 장면. 그 속에는 살아있는 노동의 숨결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5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뿌리 깊은 노동
    작가명 최선희
    작품 설명 평생 땅을 갈구며 농사를 지으신 부모님의 감사한 노동을 뿌리 깊은 노동이라 부르고 싶다. 그 노동을 근간으로 우리는 이만큼 자랐고 또 살아가고 있다.
    수상 내용 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