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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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작 온라인 전시관

※본 공모전 수상작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저작권자의 사전 동의 없이 무단 사용(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땀 흘린 한 끼의 순간
    작가명 전병태
    작품 설명 땀 끝에 맞이한 꿀 같은 한 끼, 우리들 아버지의 삶이었습니다.
    수상 내용 최우수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함께라서 빛나는 노동
    작가명 정미영
    작품 설명 좁고 거친 현장에서 서로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해 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각자가 가진 기술로 누군가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그 결과에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에도 행복한 노동은 피어납니다.
    수상 내용 우수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선박수리
    작가명 최성한
    작품 설명 영도 대평동 수리조선소에서 부식된 어선의 외판을 교체하여 용접 작업하는 사진
    수상 내용 우수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모두가 행복한 경로당
    작가명 김영희
    작품 설명 마을간호사로 일하며 경로당에서 스트레칭 교육을 하며 같이 운동하는 장면입니다. 어르신들과 간호사의 표정이 밝게 웃고 있는 행복한 순간 포착입니다.
    수상 내용 장려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기다림
    작가명 김완중
    작품 설명 선박 작업에 가기 위해 배를 기다리는 노동자들의 모습
    수상 내용 장려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떳다! 세균박멸단
    작가명 차번경
    작품 설명 “깨끗한 환경이 예방의 첫걸음이다” 코로나 이후 감염관리 중요성이 대두되며 감염관리의 첫째는 청결임을 표현하려고 하였습니다.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언제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리얼 현장을 담았습니다.
    수상 내용 장려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철거작업
    작가명 권상자
    작품 설명 오래되어 노후화가 된 주택들의 재개발로 건물 철거시 발생하는 먼지와 분진이 인근 주택가로 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림막 설치 작업을 하는 모습
    수상 내용 입선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협동작업
    작가명 김성오
    작품 설명 더운 날씨에도 힘을 합쳐 선박 부품을 수리하는 모습을 촬영하였음
    수상 내용 입선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높이가 맞아야 할 낀데
    작가명 김정미
    작품 설명 모든 일은 기초가 중요한 법, 레일 유지보수 작업 중 레일 기초가 되는 철판 설치 후 높이가 맞는지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파래채취
    작가명 김준현
    작품 설명 다대포 바닷가에서 썰물 때를 이용하여 파래등 해산물을 채취하는 모습이 정겨워 보여 촬영한 사진
    수상 내용 입선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허공의 일터
    작가명 문창호
    작품 설명 거대한 철골 구조물 사이, 노동자는 허공을 딛고 하루의 일을 이어간다.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위험한 작업공간은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현장이다.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은 언제나 높은 곳에서 자신의 몸으로 균형을 잡는다.
    수상 내용 입선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시장을 밝히는 사람들
    작가명 서정기
    작품 설명 시장의 하루는 상인들의 꾸준한 노동으로 시작되고 이어진다. 화려하지 않지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시장을 밝혀주는 노동의 가치를 사진에 담고자 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바다가 건네준 오늘
    작가명 송시봉
    작품 설명 이른 아침 바다 위로 햇살이 번지고, 어부들은 그물을 끌어 올린다. 배 위에 가득 쌓인 물고기는 하루의 수고가 만들어낸 결실이며, 거친 파도와 마주하는 사람들의 일터입니다.
    희망찬 아침과 풍성한 어획물 사이로 오늘도 바다가 건네준 소중한 하루는 시작됩니다.
    수상 내용 입선
  • 2026 노동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제목 오늘의 땀방울, 내일의 결실
    작가명 최주희
    작품 설명 아이들과 함께한 밭일 체험에서 작은 손으로 직접 흙을 만지고 결실을 수확하는 순수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 속에서 결실의 기쁨과 수확의 소중함을 스스로 배워가는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 모습을 기록하고자 했습니다.
    수상 내용 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