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노동뉴스

[mbc뉴스]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태움에 쓰러진 27살 간호사

신입 간호사의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괴롭히는 악습을 이른바 '태움'이라고 하죠.

3년 가까이 태움으로 고통받던 27살 간호사가 이달 초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