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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마음이 지옥", "과로 온몸 저림"…삼성전자 연구원 유족, 산재 신청

삼성전자에서 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반도체 연구원 고 김치엽 씨 유족이 고인의 사망은 극심한 업무상 압박과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며 산재를 신청했다.


김 씨 유족은 반올림 등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과 함께 6일 서울 서초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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