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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우리 애들 굶고 있어!" 배달 늦는다고 '멍청이'란 말을 들었다

"일 이따위로 해놓고, 배달료 다 받아 처먹는 거지? 지금까지 기다린 내 시간은 어떻게 보상해줄 건데요?"


상담사의 최대 재량으로 제공할 수 있는 대안을 안내했지만, 고객은 화를 참지 못하고 우레 같은 욕설을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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