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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함께하고 싶은 퇴근 [시선]

"세상이 변했잖아요. 결제는 카드로 하고 운행은 카카오T 같은 앱으로 해서 모든 운행 시간과 장소가 기록되는 세상에, 일한 만큼 생계비를 보장하라는 주 40시간 월급제를 다시 2년 유예하겠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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