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노동뉴스

[시리즈] 퇴직금 포기 각서 받고 잠 못 들던 엄마의 대변신

제가 노동 상담일을 직업으로 삼게 된 계기는 엄마 때문입니다. 엄마는 평생을 식당 일을 했습니다.


15년 전 경기도의 어느 관광호텔에서 '찬모'로 불리는 조리사 보조 일을 했습니다. 예식장을 겸하는 호텔에서 숙박객과 하객들의 음식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숙백객의 아침을 마련하기 위해 새벽같이 출근했습니다.


...더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