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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나는, 노동감독관이다 ①] 절박한 노동자를 만난다는 것 “힘들지만 필요한 일”

근로감독관이 70여년 만에 정체성을 분명히 한 ‘노동감독관’으로 이름을 바꿨다.

정부가 임금체불 근절과 산업재해 감축을 추진하면서, 현재 3천명을 조금 넘는 감독관들은 2028년까지 8천명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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