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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사망 53일째] 스물여섯 방사선사 임가현씨 유족 “진상규명해 달라”

입사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숨진 동군산병원 고 방사선사 임가현씨 유가족과 노동계가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과 병원측 사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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