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노동뉴스

[데일리안] [단독] 해외는 플랫폼 규제할 때 '표현의 자유' 못 박는데…한국은 '원칙'도 없다

유럽연합(EU)과 영국, 호주 등 주요국이 온라인 플랫폼의 불법정보 규제 강화와 동시에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법적 안전장치를 강화하는 가운데,

한국의 경우 이의신청 제도는 마련됐으나 플랫폼 사업자의 표현의 자유 고려 의무가 법률상 명시되어 있지 않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