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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외국인력 늘렸지만 위험한 일터 벗어날 길은 좁았다 [위험의 이주화]

상편에서 루완(35·가명) 씨의 장시간·열악한 노동·생활 환경을 살펴봤다. 하편에서는 왜 이주노동자에게 위험한 일이 집중되고,

일터를 벗어나거나 다친 뒤 권리를 찾는 일이 더 어려운지 제도와 정책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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