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노동뉴스

[오마이뉴스] "쿠팡 산재, 책무 외면한 고용노동부도 책임 물을 것"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노동을 하다 과로로 숨진 고 장덕준씨의 6주기를 맞아 대구에서 열린 추모제에서

어머니 박미숙씨는 쿠팡의 산재 은폐 시도와 이를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 노동부를 규탄했다.


...더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