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언론소식

언론소식
노동뉴스

[매일노동뉴스] [단독] 목 조르고 칼 들어도 “괴롭힘 아니다” 두 번 눈감은 노동청

20여분 동안 쏟아진 욕설, 호스로 끼얹은 물, 양손으로 목을 조른 폭행, 칼을 들고 "죽여버리겠다"는 위협.

지난해 7월 전남광주 나주시의 한 한식뷔페 주방에서 벌어진 일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