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사업
- 자료
- 시민참여활동
- 알림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주 48시간을 초과해 근무하고 민원인의 무리한 요구 등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노동권익센터는 29일 오후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공공시간 노동시간 실태조사 토론회'를 열고 이런 결과를 발표했다.
센터가 일반직과 소방직 등 부산지역 공무원 1천7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니 부산지역 공무원은 주당 평균 48.9시간을 일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