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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의 인권 실태를 조사한 결과 43%가 인권침해를 경험했으며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인권센터는 26일 오후 연제구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 당사자와 관련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 인권 실태조사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 인권실태조사 결과 보고와 학교 밖 청소년 및 관계자들의 발언, 종합 토론 등으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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