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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동명대 인권센터는 학생상담센터 등 여러 기관들과 협업해 인권의식 함양과 심리지원을 위해 '동명, 인권의 싹을 틔우다' 를 주제로 한 인권 캠페인을 대학 대동제 사흘간 총 380여 명을 대상으로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6일까지 사흘간 열린 대동제 '이팔청춘' 행사 현장에서 부산시인권센터, 부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산노동권익센터, 부산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산스마트쉼센터 등과 다양한 인권 프로그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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