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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부산지역 판매직 노동자 84%, 보호체계 '위험'

부산지역 판매직 노동자의 약 84%가 감정노동 보호체계 위험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권익센터는 지난 6월부터 한달 동안 판매직 노동자 1,027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2명 가운데 1명이 하지정맥류를, 5명 가운데 1명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며 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 조치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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