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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통계는 지난 10월 부산에서 나온 실태조사인데요.
지난 10월 부산노동권익센터가 부산 학교 총 281곳에서 일하는 급식 노동자 6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동자 안전보건실태조사'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노동자 10명 중 8.6명은 '업무로 인해 다치거나 아팠던 경험이 있었다'고 답했고요.
중복 응답 기준으로, 최근 1년간 업무상 사고는 '물체에 맞거나 부딪히는 경우가 72.3%, '화상이 41%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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