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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장 산단 노동자 72% “공공 작업복 세탁소 필요”

부산노동권익센터가 동부산권 산업단지 노동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명 가운데 7명인 72%가 "공공 작업복 세탁소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공공 작업복 세탁소 설립 시 이용하겠다"는 응답자도 61%로 나타났습니다.

집에서 작업복 세탁을 하는 경우가 80.9%로 가장 많았고, 회사 내 세탁기 이용 13% 등이었습니다.

현재 기장군에는 13개의 산업단지에 614개 사업체, 만 5천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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