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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의 산하기관인 부산노동권익센터가 지난해 부산시의 고용률이 18년째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연구결과를 작성해 놓고도 한 달 가까이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 상위 기관인 부산시의 기분을 상하게 할까 봐서다. 노동 현장을 진단하고 정책을 제안하라고 설립된 기관이 정작 그 결과를 숨기는 모순적인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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