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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노란봉투법 시행 뒤, 노동부 장관은 왜 부산교통공사 찾아갔을까

‘노란봉투법’이라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3월10일 시행됐다. 


3월27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부산지하철을 운영하는 부산교통공사를 찾았다. 


이곳 자회사(하청) 노동조합은 모회사(원청)인 부산교통공사에 법 시행 첫날인 3월10일 교섭을 요구했고, 부산교통공사는 당일 곧바로 자회사 노조의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했다. 


당초 하청 노조가 교섭을 요구해도 원청이 응하지 않을 거라는 우려가 컸는데, 선제적으로 교섭 절차로 나아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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