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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사장님과 대화하고 싶었을 뿐인데...죽은 이에게 쏟아진 모욕

경남 진주의 CU 물류센터 앞에서 한 화물 운송 노동자가 죽었다.


어느 죽음이라고 그렇지 않겠냐먄, 이 죽음은 참 서럽다.


며칠째 언론에 오르내리는 이 죽음에는 애도와 추모보다는 조롱과 욕설이 따라붙는다.


도대체 무엇이 죽음마저 조롱하는 세계를 만들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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