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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사라지는 '탄'에 죽어가는 도시…그곳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태안 시내에서 25km 떨어진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왕복 2차선으로 된 좁은 길을 40분 정도 차로 달리면 하늘 높이 우뚝 솟은 커다란 굴뚝들, 그리고 그 끄트머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증기를 볼 수 있다.


말이 수증기지 석탄을 태우는 과정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 먼지 등이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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