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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 삼성전자 '성과급 싸움'이 딴 나라 일인 식품업계 : 요즘 오리온 노조의 절박한 요구는 임금 내 기본급 비중 6…

삼성전자 직원들의 '성과급 배분'이 요즘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다. 


영업이익 300조 원을 가정할 경우, DS 메모리 부문 직원 최대 6억 원, 비메모리 부문 2억1천만 원, DX(가전·모바일) 부문 600만 원 등등….


식품업계는 완전히 다른 세계다. 갈등의 출발점 자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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