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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주노동자 겨울옷·작업복 나눔 캠페인 <옷장 비움, 겨울 채움>
입지 않는 겨울옷과 작업복을 나누고, 이주노동자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농어업·조선업·제조업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복지 부족 등 다양한 어려움에 놓여 있으며,
겨울철 추위와 작업환경으로 인한 부담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이주노동자들에게 겨울옷과 작업복을 나누고, 노동자의 안전과 존엄을 존중하는 사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입지 않는 겨울옷과 작업복이 있다면 깨끗하게 세탁해 나눔에 함께해주세요.
보내주실 수 있는 물품
패딩·점퍼, 작업복, 목도리·장갑·모자, 안전화
※ 내가 입고 나가도 좋은 옷으로 세탁 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기간
2026년 10월 6일(화) ~ 11월 13일(금)
보내실 곳
울산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울산 북구 산업로 1020, 오토밸리복지센터 4층
나눔행사
2026년 11월 15일(일) 13:00~16:00
울산 오토밸리복지센터 3층 체육관
문의
울산노동약자지원단 ‘온’
010-6790-4210
옷장 속 잠들어 있는 겨울옷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필요한 옷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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