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센터 [연합뉴스] 부산지역 고령자 "더 일하고 싶다…71세까지 노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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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에 사는 고령자들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일을 하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노동권익센터는 21일 오후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부산지역 고령자 노동실태와 지원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의 고령화연구 패널 조사와 통계청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등을 기반으로 정책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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